서울자치구

신복자 의원, 동답초 일일 명예교사 됐다.

9시 이전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아침돌봄 프로그램 참여

작성일 : 2018-07-13 21:03 기자 : 임혜주

신복자 의원이 동답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동대문구의회 신복자 의원은 713일 오전,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답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책 읽어주는 일일 명예교사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책 읽어주는 일일 명예교사는 정규 수업시간인 9시 이전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에서 실시하는 아침 돌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주 금요일 실시하고 있어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 프로그램 참여대상은 동답초등학교 3~6학년 70여명 정도로 먼저 구의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신복자 의원의 눈높이 설명으로 시작하고 발레하는 할아버지라는 책을 학생들에게 읽어주며 학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일일 명예교사 체험을 마친 신복자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교육 열정을 쏟으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동대문구의회도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학력신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