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김남길 의원, 제8대 의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및 2018년도 추경예산안 심의

작성일 : 2018-09-03 15:03 기자 : 이민수

김남길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93일 제28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이영남 구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영남 의원은 청량리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여행코스를 안내하는 리플렛과 앱을 제작하여 청량리역 여행센터에 비치하고 광장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경동시장 나은병원 앞에 쇼핑 안내상담소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대문구를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 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주기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어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변경 승인의 건, 282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8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청취의 건을 처리하고 예산결산특별 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위원으로는 김남길, 이순영, 권재혁, 전범일, 민경옥, 손세영, 손경선 이상 7명의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에는 김남길 의원(용신동), 부위원장엔 민경옥(답십리2,장안2), 전범일(이문1,2)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4일부터 96일까지 4일간 각 상임 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7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2017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건‘2018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 예산안’(3718,000만원 : 일반회계 3459,600만원, 특별회계 258,400만원)97일부터 912일까지 총 6일 동안 최종 심사를 하게 되며, 9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남길 의원은 중책을 맡게 해준 동료의원들께 감사드리며, 결산승인은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바르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인 만큼 매년 반복되는 형식적·의례적 심사에 그치지 않고 심도있게 심사해 건전하고 내실 있는 동대문구의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추경예산 심의 시 선심성, 행사성 예산 등 시급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구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교육, 안전, 문화, 시설물 정비 등 주민편익 증진과 관련된 예산편성에 역점을 두는 등 주민대표기관 및 행정감시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남길 의원 프로필 >

소속정당 : 더불어민주당(용신동)

소속위원회 : 행정기획위원회

주요경력

() 동대문구의회 제7대 후반기 부의장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상무위원

() 동대문구상공회의소 제16기 회원

동대문구의회 제7~8대 의원

수상경력

지방의정대상(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수상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표창(서울특별시장)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