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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화문광장 분수대에 몸을 맡긴 어린이들

작성일 : 2018-08-10 20:07 기자 : 이민수

8일 오후 6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해 분수대에서 나오는 물을 벗 삼아 놀이를 즐기고 있다.

810일 땡볕에 잠시 몸을 맡겨도 흐르는 땀을 주체할 수 없었다. 그 시각, 광화문광장 분수대에 어린이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오후 6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임에도 숨이 턱에 찰 만큼 무더운 날씨다. 어린이들은 천국이라도 온 듯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피하는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난다.

 

광화문광장 분수대는 평일·휴일 오전 09시부터 21시까지 50분 운영 10분 휴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