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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모범구민 34명’ 선정 수여식 개최

26일(금) 오전 10시 ‘모범구민 표창장 수여식’ 개최

작성일 : 2019-04-25 12:50 기자 : 임혜주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426() 오전 10시 양천구청 4층 공감기획실에서 모범구민 3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한다.

 

구는 양천구에 살고 있거나 양천구에 직장(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주민들 중에서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시는 분 또는 구정 발전에 기여하시는 분을 모범구민으로 선정, 짝수 달마다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4월에는 총 34명의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지난 3월 양천구의 한 체육센터에서 열린 검도대회에서 쓰러진 참가자를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구한 소방관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치과 진료를 해주시는 구민 고령의 나이에도 어르신사랑방에서 식사준비와 청소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구민 건강원을 운영하면서 저소득층을 위해 몸에 좋은 식품을 해마다 기부하시는 구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신 분들을 선정했다.

 

김영무 주민협치과장은 양천구의 주인인 구민이 주도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해주시는 모범구민께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따뜻한 양천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는 모범구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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