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남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부문 대상

청년 토크콘서트 등 소통 통한 맞춤형 정책 개발 호평

작성일 : 2019-09-21 12:11 기자 : 임태종

전남도청

 

전라남도는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 헌정대상 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지난 5월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국회사무처 소관)에서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쓴 지자체와 국회의원에 대해 선정위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청년 일자리 창출·창업 활성화, 지역 산업 선도인력 양성, 자립 지원과 복지 향상, 미래 청년 꿈사다리 제공 등 6개 분야 76개 세부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청년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청년 토크콘서트, 100인 청년토론회, 청년 의견 수렴 기구인 청년의 목소리 운영 등 청년과 소통을 통해 맞춤형 정책을 중점 추진해왔다.

 

유현호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맞아 전국 청년들이 모인 자리에서 수상하게 돼 뜻깊다앞으로도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해 청년 수요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년 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은 2017년 이후 3년째로, ‘청년의 날법정기념일 제정을 목표로 문화페스티벌, 플래시몹, 1인 뉴미디어 페스티벌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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