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2019학년도 경남 귀농사관학교 수료식 개최

31일, 경상대학교 농작물관리과정 13명 수료

작성일 : 2019-11-08 20:06 기자 : 이민수

귀농사관학교 수료식

 

‘2019학년도 경남 귀농사관학교 농작물관리과정 수료식11811시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행정본부동 중강당에서, 수료생 13명을 포함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귀농사관학교는 귀농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제공으로 안정적 영농정착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부산대학교에서는 농작물관리반 과정을 지난 4월부터 7개월간 운영하였다.

 

경남도는 귀농인의 영농 정착을 위해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사업, 귀농인 안정정착지원 및 영농비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귀농사관학교 운영 등 귀농인들이 농촌에 정착해 안정적으로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준간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장은 교육을 통해 귀농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제공으로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귀농사관학교는 도내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5년 이내 귀농인을 대상으로, 기본교양 영농기술 경영기법 등 현장학습을 통한 체험식 교육과정을 진행하였으며, 올해 경상대부산대남해도립대학, 경남과학영농특성화사업단에서 농산물가공반, 농작물관리반, 농촌관광반, 시설원예반의 4개 과정을 운영하여 64명이 수료하였다.

 
인쇄 스크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