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우리은행 전농동지점 ‘사랑의 라면’ 전달

라면 23박스 저소득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 해

작성일 : 2019-12-07 14:09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우리은행 직원들이 전농2동을 방문한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5일 전농2동주민센터(동장 최소정)에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지점장 권진완)의 부지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방문해 라면 23박스(환가액 50만 원)을 기탁하여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우리은행 전농동지점 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부지점장외 9명의 직원들이 거동불편 어르신 가구를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라면을 전달했다.

 

김명재 부지점장은 올해 3월과 6월에 각각 라면과 쌀을 후원한데 이어,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라면을 또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관내 모든 주민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은 매년 전농2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비롯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인쇄 스크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