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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주말 중랑천 장안벚꽃로에 코로나19 안전 계도 나서

4일부터 시민들이 많이 찾는 주말을 이용해 구청직원들 안전수칙 홍보 나서

작성일 : 2020-04-04 12:33 기자 : 김영희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주말을 맞은 4일 동대문구 직원들이 구의 명소로 알려진 장안벚꽃로에서 예방안전수칙을 지켜달라는 계도에 나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44일부터 주말에 구민들이 이용하는 중랑천 장안벚꽃로에 출입을 통제하지는 않지만 구직원들이 나와 거리두기와 예방안전수칙 등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는 계도를 하고 있다.

 

중랑천 장안벚꽃로는 지역 내 벚꽃 개화 명소로서 많은 시민들이 매년 이곳을 찾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가벼운 조깅과 산책 등을 즐기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며 봄꽃축제 취소를 알렸으나 올해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중랑천 장안 벚꽃로에 대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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