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구 책마당 도서관 건립 현장 점검나선 유덕열 구청장

22일 유 구청장, 동대문구청 1층 내 건립 중인 공공 도서관 ‘동대문 책마당 도서관’ 현장 점검

작성일 : 2020-05-23 13:25 기자 : 이민수

22일 오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동대문 책마당 도서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이 지난 20일 첫 점검 후 22일 오후, 6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동대문 책마당 도서관최종적으로 세심한 점검을 가졌다.

 

구는 지난 178, 구청 1층 유휴공간을 활용한 작은 도서관 조성계획을 설립하고 1812월 구청사 내 작은 도서관 및 주민쉼터 조성변경안을 수립 설계용을 마치고 서울시 공공건축가 자문을 통해 올해 1월 조성공사 착공에 들어갔다.

 

6월 개통을 앞둔동대문 책마당 도서관은 동대문구청 1층에 위치한 문화 공간으로, 공공 도서관 303, 주민쉼터 350, 기타통로 154등 총면적 807에 장서 1만여 권을 갖추고 있다. 20178월부터 사업이 진행된 사업은 총 예산 16억 원이 투입됐다.

 

유 구청장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공사가 마무리 되고 있는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직원들과 함께 수정해야 될 부분을 논의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청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해 공공 도서관 및 주민 소통 공간을 조성하게 됐다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지역주민들께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지막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하여 개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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