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1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저소득 계층 후원금 지원

전농1동 희망복지위, 6월 중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나눔 꾸러미’ 나눔 행사

작성일 : 2020-05-24 19:44 기자 : 이민수

꾸러미를 마련하기 위한 후원금을 염광교회(담임목사 전두호)가 동대문구 전농1동 주민센터에서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대문구 전농1동 희망복지위원회가 코로나19에 따른 감염에 대한 두려움과 건강상의 이유로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생필품 코로나극복 희망나눔 꾸러미 나눔과 안부 확인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코로나극복 희망나눔 꾸러미 전달은 6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 꾸러미는 4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및 위생용품으로 채워지며,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300가구에 전달된다.

 

꾸러미를 마련하기 위한 후원금은 염광교회(담임목사 전두호)를 통해 마련됐다. 후원금을 전달한 전두호 목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농1동 희망복지위원회를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전농1동 희망복지위원회는 코로나19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계층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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