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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0년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접수 시작

2020년도 상반기(1~6월) 발생한 학자금대출 이자액 지원 예정

작성일 : 2020-07-05 16:55 기자 : 이민수

­ 서울 거주 국내대학 재학생·휴학생, 졸업생(졸업후 5년이내) 대상

­ 신청접수 : 2020.7.6()~9.7()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

 

 

서울시가 2020년 상반기(1~6)에 발생한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대학생 또는 졸업 후 5년 이내 서울시 거주자이다.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자이면서, 전국 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졸업 후 5년 이내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은 1년에 2(상반기·하반기) 신청을 받고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필요서류는 대학생(재학생·휴학생) : 주민등록초본, 재학·휴학증명서 등, 졸업후 5년 이내 졸업생(2015.7.6. 이후 졸업생) :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등이다.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소속인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모든 제출서류는 스캔본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접수 기간은 76() 18:00부터 97() 24:00까지이다.

 

예산범위 내에서 모든 선정자에 대해 2020년 상반기에 발생한 이자 전액 지원하지만, 예산범위를 넘어설 경우에는 소득분위별로 차등 지원한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시작하여 2019년까지 총 11만여 명에게 약 93억 원의 이자액을 지원했다. 향후에도 청년의 금융부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속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신청접수 시 문의사항은 120 서울시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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