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사람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후원자·자원봉사자 감사의밤 개최

2017년 한 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후원자·자원봉사자 100명 초대해

작성일 : 2017-12-06 16:28 기자 : 이민수

권혁우 복지관장(우측)이 후원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혁우)은 지난 1129일 수요일 오후 7시에 신당동에 위치한 엄마와사르르부페에서 2017년 후원자·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진행하였다.

 

2017년 한 해 동안 더불어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후원자·자원봉사자 100여명을 초대하여 진행한 이번 행사는 뜻깊은 영상과, 감동을 주는 축가,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 표창과 저녁식사로 진행이 되었다. 행사는 최대한 형식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소통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주고 받는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기부에 대한 보람과 사회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권혁우 관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그리고 개인사정으로 함께 하시지 못한 후원자·자원봉사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2018년에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은 기독교정신을 마음에 품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데 결코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감사의 인사와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감사의 밤에는 개관 초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후원하여 모범적인 후원자의 모습을 보여준 이은주, 정웅, 홍기웅, 삼육영어학원교회 후원자(단체)에게 우수후원자 표창을 전달하였다. ,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기꺼이 남을 위해 사용하며 자원봉사활동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는 김경희, 표창환 자원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을 수여하였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은 기독교 정신에 의거하여 더불어 성장하고 소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8년도 더 많은 후원자, 자원봉사자들과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