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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외돈 후보, “자랑스런 동대문구 만들겠습니다.”

15일, 답십리1동에 사무실 마련하고 개소식 개최

작성일 : 2018-05-16 17:29 기자 : 이민수

사진 좌측부터 남궁역 후보와 안외돈 후보 그리고 김충선 당협위원장이 안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동대문구 라선거구(답십리1동 전농2, 기초의원)안외돈 후보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1(4758-28, 2)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김충선 당협위원장, 신재학 구청장후보, 황보희득 시의원후보, 신복자, 남궁역, 오세찬 구의원후보, 이영섭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김현태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장, 신영철 녹색환경연합 동대문구지회장, 정성관 답십리현대시장 상인회장과 당직자 및 당원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했다.

 

김충선 당협위원장과 신재학 구청장후보자는 축사에서 이제는 변화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답십리1동에서 시작하여 동대문구 전체가 변화가 이루어져 진정한 정치인을 선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외돈 후보는 개소식에서 선서사무실은 여러분의 쉼터라 생각하시고 항상 방문하여 격려와 조언을 부탁하는 첫 인사말을 전하며

 

안 후보는 구의원은 지역주민을 대표하고 능력있는 참신한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말하며 지역발전과 주민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근거로 배봉산 유휴공간에 인공폭포 설치와 전농동 개발지역 내 영유아를 위한 구립어린이집, 여성능력개발센터를 함께 건립하는 등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