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건협 동부지부-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 건강관리 MOU 체결

작성일 : 2018-09-14 21:29 기자 : 임혜주

건협 서울동부지부와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가 건강증진에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김현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신옥희 건협 동부지부 본부장, 허남연 지회장, 김도순 여성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신옥희 본부장)와 새마을운동동대문구지회(지회장 허남연)913() 회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및 상호발전을 도모할 것을 결의했으며, 구체적인 협약내용은 건강검진 및 치료연계서비스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지원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건강강좌 등 각종 건강정보 제공 서비스 주민의 건강정보 홍보 등으로 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상호 지원·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새마을운동동대문지회 회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건강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하며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서비스 품질 강화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전문 상담사와의 11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