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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의원, 금융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 성공적으로 이루어야

‘관치금융도 신자유주의도 아닌 장기성장을 위한 금융’을 주제로 포럼 개최

작성일 : 2017-11-16 17:37 기자 : 이민수

 

민병두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을, 사진)16일 목요일 오후 3,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한국금융바로세우기의 일환으로 장기주의:관치금융도 신자유주의도 아닌 장기성장을 위한 금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1부는 정성훈 포용금융연구회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용기 포용금융연구회 회장의 개회선언 및 소개, 정해구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축사, 민병두 의원 축사로 이어진다.

 

본격적인 토론이 이루어지는 2부에서는 류후구 포용적금융 대표, 조영철 고려대 경제학과 초빙교수,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발제가 있으며, 류영재 서스틴베스트대표 포용금융연구회 부회장의 사회로 정승일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 노금선 이오스파트너즈 대표의 토론이 이어진다.

 

민병두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이제는 금융혁신을 추구하여, 4차 산업혁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금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토론 내용이 향후 입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용금융연구회 김용기 회장은 지난 기간 동안 금융의 장기주의는 실정되고 가계부채 확대를 통한 수익성 추구와 주주이익극대화로 금융시장이 왜곡되었다고 말하며,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정부의 금융 및 기업정책, 소득주도 및 혁신 성장을 위한 정책적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민병두 의원은 우리나라가 이제는 금융혁신을 추구하여 4차 산업혁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금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오늘 토론 내용이 향후 입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