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

서울시 서천연수원 화재

17시 49분경 지하2층 여성사우나서 누전으로 발생

작성일 : 2018-05-13 22:14 기자 : 이민수

화재발생 20여분이 지난 후의 입구 모습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서천 연수원에서 5월 13일 17시 49분경 여성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사우나시설에 누전으로 발생한것으로 인명피해 없었다. 그러나 화재 당시 이용객에 대한 안내 부족으로 객실에서 대기하고 있는 등 화재발생시 발생된 연기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다.

 

한 이용객은 "방송도 안돼고 유선전화도 두절이 되고 객실에서 불안에 떨었다" 며 연수원측에 항의하기도 했다.

 

또한 13일 투숙하기 위해 찾아오는 이용객에게도 밖에서만 기다리라는 안내만 하였고 이용객중 밖으로 나온 투숙객들은 갈 곳이 없어 싸늘한 날씨에 밖에서 추위와 싸우고 있어 이렇다 할 대책이 없는 무대책이 들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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