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경북첨복재단 2년연속 경영평가 A등급

자립화 목표 달성 등으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우수’

작성일 : 2020-09-18 16:16 기자 : 이민수

이영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이영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A등급(우수)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산하의 총 15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대구첨복재단을 포함한 6개 기관이 A등급(우수)을 받았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재단은 신규 R&D사업 수행 및 기술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재정 자립화 목표를 달성하였고, 기관장 주도의 현안해결 TF구성을 통해 미래유망기술을 발굴, 단지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예산 절감, 일자리 창출, 안전 및 환경 문제 등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것도 인정받았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재단 설립 이래 작년에 최초로 A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A등급을 받았다. 국가 의료산업을 육성한다는 공공성과 자립화를 통한 경영 효율화, 두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 기쁘다""대한민국이 글로벌 의료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단이 R&BD의 허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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