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28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작성일 : 2020-09-27 12:55 기자 : 이민수

대구시청사 전경

 

2020927일 일요일,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입니다.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92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30(지역감염 7,050, 해외유입 80)입니다.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없으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4명으로 지역 4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입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이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24명입니다.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38명입니다.

 

중구 소재 라이프상가 관련 검사 현황입니다.

 

923일 확진자(#23283) 방문 / 현재까지 라이프상가(중구 태평로 177) 3333(투자관련 사무실) 방문자 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6명이 음성 판정받았고, 나머지 3명은 검사 진행중입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입니다.

 

92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0명입니다.

 

현재까지(9. 26.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69명이 증가한 총 14,735명입니다.

 

이 중 14,72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4,556명이 음성 판정을, 116(공항검역 39, 보건소 선별진료 31, 동대구역 워킹스루 44,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5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10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고위험시설 대구형 거리두기 2단계특별점검 현황입니다.

 

어제 하루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클럽나이트형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총 123개소에 대해 합동점검반(9개반 23)이 특별단속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앞두고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 5종에 대해서는 928일부터 104일까지 실시되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적극 이행토록 사전 고지하였습니다.

 

총 점검 업소수 : 6,493개소(집합금지 45, 영업정지 6, 과태료 29, 시정명령 5)

 

그 외 뷔페 등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인 PC, 오락실, 300이상 일반음식점, 목욕업 등 21개소를 구군에서 현장점검 하였습니다.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점검 현황입니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화 236개소에 대해 시··군 현장점검 및 홍보를 하였습니다.

 

운영업소 대부분은 마스크 착용 고지 의무이행을 실천하고 있었으나, 3개 업소에서 종사자 마스크 미착용 행위가 적발되었으며, 이 중 1개소의 경우 2회차 위반으로 집합금지 1일 조치 예정이며, 나머지 2개소에 대해서 경고 조치하였습니다.

 

총 점검 업소 수 : 2,851개소(집합금지 1, 경고 17)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 추석 연휴는 멈추고, 쉬면서 그동안 코로나와의 전쟁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코로나도 멈추게 하는 건강한 추석 보내기를 실천합시다.

 

방역수칙 준수와 마스크 쓰기를 꼭꼭 실천하고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연휴에도 정상 운영되는 구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받기를 통해 안전한 추석 보내기를 실천합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심리방역도 계속 시행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심리방역이 필요하신 분은 24시간 운영되는 대구시 통합심리지원단(1577-0199)에 상담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인쇄 스크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