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경남도, 설맞이 청정임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설명절을 앞두고 임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장터 개장’

작성일 : 2020-01-14 20:45 기자 : 정구한

자료사진-소비자에 신선한 임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한 설맞이 청정임산물 직거래 장터

 

경남도 산림녹지과가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21()은 창원사격장 주차장에서 122()은 서부청사광장에서 열린다.

 

직거래 장터에는 도내 20여 생산 임가,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 및 시군산림조합 등이 참여하며 생밤, 대추, 표고버섯, 산양삼, , 건취나물 등 20여개 임산물을 시중가 대비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추석맞이 청정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이틀간 임업후계자, 독림가 등 임업농가에서 생산한 주요임산물, 가공품 등을 직거래 형태로 판매하여 임가 산림소득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유재원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설맞이 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임업후계자나 생산 임가의 어려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면서 행사가 내실 있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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