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남청소년미래재단 , 제 3차 찾아가는 거리상담 진행

작성일 : 2021-10-15 13:37 기자 : 이윤복

찾아가는 거리상담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1015, 무안 남악 주변과 오룡초등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등과 연계하여 등교시간을 이용해 발열체크 후 거리상담과 기관 홍보를 병행하였고, 코로나19 이후 청소년 대상 대면상담 활동이 제한을 받는 현재 상황에 맞춰 비대면 상담과 사이버 상담에 대한 홍보와 코로나19 생활방역도 홍보했다.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위기(가출, 학교폭력 등) 예방 및 위기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조기에 청소년을 사회안전망으로 연결하는 상담, 구호 및 보호활동으로 하는 것이 주된 활동이다.

 

양미란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은 가정 내 불화 등 여러 문제로 가출하거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찾아가는 거리상담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속적인 거리상담을 통하여 더 많은 위기 청소년들에게 사회안전망의 조기 연결을 해줌으로서 현장중심의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하여 전라남도가 설립한 청소년 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 상담, 긴급구조,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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