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안규백 의원, 사전투표 첫날 투표 마쳐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우는 주춧돌은 여러분의 투표입니다

작성일 : 2018-06-08 10:51 기자 : 이민수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투표를 하고 있는 안규백 국회의원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이문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규백 의원동대문()은 지방선거 투표율 제고와 사전투표 홍보 차원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7회 지방선거는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이후 일곱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동시 선거로, 사전투표는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사전투표율은 2014(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초 11.5%에서 시작해 2016(20대 총선) 12.2%, 2017(19대 대선) 26.1%로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8일과 9일 이틀간(오전6~오후6) 전국 3,512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되는데,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어떤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동대문구 사전투표소는 각 동 주민센터마다 1개소씩, 14개 투표소가 운영된다.

 

안규백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 국정운영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 실질적 지방분권을 실현함은 물론, 지난 대선에서 확인한 촛불 민심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는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한반도의 평화와 서울의 번영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의지를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 현장에서 밝혀 주시길 바란다. 시민 여러분의 투표가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우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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