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신복자 의원, “지역숙원사업 해결위해 노력할 터”

작성일 : 2018-12-30 15:25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의회 신복자 의원(답십리2, 장안2동)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주민의 기대에 어긋 나지 않게 주민이 원하고 바라는 일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열정으로 주민들과 함께 해 나갈 것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일 잘하는 구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의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답십리2동과 장안2동이 지역구인 행정기획위원회 소속 신복자 구의원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동대문구에서 50여년을 살면서 많은 단체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의정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 동대문구 공무원 노조에서 구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최우수 구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동대문구 최초의 선출식 여성구의원으로서 주민들께서 많은 지지를 해주신 결과 3선 구의원이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이번에 3선의원으로 당선되셨는데 지난 7보다 활동하는데 있어 기분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남다를 것 같은데요

 

)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민원을 해결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부지런히 활동을 했던 일들을 주민여러분께서 좋게 평가해 주셔서 이렇게 의정활동을 다시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더 잘해야 겠다는 각오를 하게됩니다.

 

) 그렇다면 이제 막 임기가 시작됐는데 각오 먼저 들어 보겠습니다.

 

) 지난 8여년 동안 쌓아온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애로사항은 해결해 나가면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여야 의원 비율도 다르고 각자 성향도 있을 것이고 집행부와의 관계도 있는데 이번 8대 의회 어떻게 보시나요?

 

) 물론 여야 비율이 108로 균형이 맞지는 않지만 이번 8대에는 훌륭한 의원님들이 많이 계셔서 지역발전과 구민을 위한 일이라면 의원 서로가 소통하면서 원만히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집행부 또한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깐 다소 의견의 차이는 있어도 동대문구 발전이라는 공통 목표가 있기에 서로 협력한다면 정책이나 사업들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렇게 의원 모두가 여야를 떠나 소통하고 집행부와도 협력한다면 제8대 의회가 어느때보다 주민들을 위해 일 잘하는 구의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 이번 의회가 지난 7대 의회와 다른 차별화 된 점이 있다면?

 

) 제가 처음 구의원이 되었을 때는 선출직 여성의원이 저 한면 비례의원 두명이었는데 이번에는 여성명이 선출직의원이고 비례대표 의원 두명을 합치면 여성의원이 여덟명이 됩니다. 여성의원이 많은 만큼 여성의 섬세함으로 여성복지와 출산, 환경, 교육분야 그리고 어르신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 어떤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대변하는데 앞장설 것인지?

 

) 우선 지역에 해결하지 못한 숙원사업이 있습니다. 화물터미널 부지활용과 LPG 가스충전소 이전 건, 그리고 진행되고 있는 영화촬영소 거리 조성사업과 체험장 설치가 있으며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충 주민의 안전을 위한 CCTV 추가설치 좀 더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구립어린이집 설치 등 주민여러분이 요구하고 계시는 사업들이 임기안에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당부하는 말은?

 

) 주민 여러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구의원의 역할을 성실히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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