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전범일 의원, “주민위해 소신 있는 결단력 필요”

작성일 : 2018-12-30 16:26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의회 전범일 의원(이문1. 2동)

 

무엇보다도 소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위하고 옳은 일에는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올바른 생각과 주장을 펼치고,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과 끝이 같은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관용과 인내의 정신으로, 고압적인 자세보다는 친근함과 유화적인 태도로 타협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 의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문 1·2동을 지역구로 둔 전범일 구의원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거운동 기간중에 만난 많은 분들께서 따뜻하게 손도 잡아 주시고, 보내주신 격려의 말씀과 힘내라는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첫 구의회 입성인데, 기분이 어떤가요?

 

) 당선의 기쁨보다도 주민의 대변자로서 또한 집행부에 대한 견제 역할자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아직 의정 경험은 부족 하지만 구정 발전에 일조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구민의 행복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수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 이제 초선으로서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 먼저 들어 보겠습니다.

 

) 지역주민의 대변인임을 항상 명심하고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한 생활정치 실현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잘 모르는 부분은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여 더 나은 동대문구의 미래를 여는 구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 여야 의원 비율도 다르고 각자 성향도 있을 것이고 집행부와의

관계도 있는데 이번 8대 의회 어떻게 보시나요?

 

) 여야의원 비율이 다르지만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의원 모두가 소속정당을 떠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한다면 큰 갈등없이 의회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해 나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집행부와 구의회는 수레의 양바퀴와 같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협조하여 동대문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주민의 뜻에 반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해서는 견제와 감시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여 주민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의회가 지난 7대 의회와 다른 차별화 된 점이 있다면?

 

) 초선이고 아직 의정활동 경험이 얼마되지 않기에 이번 8대 의회가 7대 의회와 다른 차별화 된 점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여성의원님들의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보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의회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초선보다 재선, 3선 의원님들이 많으므로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더 나은 의회가 되고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해 나갈 수 있을것이라 기대하는 바입니다.

 

) 어떤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대변하는데 앞장설 것인지?

 

) 여러 가지 현안사항들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시급하게 처리하고 싶은 일은 도로 및 주택가 골목에 방치된 생활쓰레기가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낙후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어려운 일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 습니다.

 

아울러 출·퇴근시 주요교통 수단인 지하철을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외대역과 신이문역 역사 및 주변 시설 환경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당부하는 말은?

 

) 4년 임기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맡은바 책무를 다할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도 동대문구의 희망을 함께 이루어가는 마음으로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잘못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지적해 주시고, 잘한 점은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