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민경옥 의원, “섬세하고 열정적인 활동 펼치겠다”

작성일 : 2018-12-30 16:53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의회 민경옥 의원(답십리2, 장안2동)

 

행동으로 실천하고 발로 뛰며 찾아가는 구의원,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다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현장이 답이다라고 생각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

 

) 의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 답십리2동과 장안2동이 지역구이며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민경옥 의원입니다. 저는 당찬 여성일꾼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주부로 사회의 여성으로 동분서주하는 유능한 커리어 우먼입니다.

 

답십리2동과 장안2동의 발전을 위해 그 누구보다도 섬세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참된 봉사자이며 민생정치 생활정치 환경 정치 여성희망정치를 활짝 펴 나가고자 합니다.

 

) 첫 구의회 입성인데, 기분이 어떤가요?

 

) 떨리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심없이 봉사활동에 임해왔으며 일할 능력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고 생각하였는데 막상 구의원이 되다 보니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몰려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현안에 대하여 하나씩 꼼꼼히 잘 살피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해 나가다 보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각오 먼저 들어 보겠습니다.

 

) 구의원으로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은 배워가면서 주민이 원하는 데로 주민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신뢰받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지역에서는 주민을 섬기고 의회에서는 열정 가득한 의정활동을 펼쳐 구의원 본분에 충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할것이며 항상 주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여야 의원 비율도 다르고 각자 성향도 있을 것이고 집행부와의 관계도 있는데 이번 8대 의회 어떻게 보시나요?

 

) 의원 모두가 각자의 생각과 성향은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여야를 떠나서 의원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구민만을 바라보고 의정활도에 임한다면 8대의회는 일잘하고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의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집행부와는 구민의 윤택한 삶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할 것이며 구민의 뜻에 반하는 사업에는 견제와 감시자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또한 의원이 주민의 대변자인만큼 역량강화를 위해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여 전문지식과 견문을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의회가 지난 7대 의회와 다른 차별화 된 점이 있다면?

 

) 다선 의원이 많아 초선의원들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여 동대문구의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다선 의원들의 풍부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시행착오 없이 현안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또한 여성 의원들이 7대 보다 많은 만큼 여성의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묻어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어떤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대변하는데 앞장설 것인지?

 

) 장안복지충선소 이전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곳은 아파트가 위치해 있는 곳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하루 빨리 이전해야된다 생각하고 아울러 동답초등학교에 체육관이 없어 많이 불편해하고 체육관 문제가 해결되어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아이들의 학습권이 피해를 보지 않고 보장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 니다.

 

우리 지역구에 답십리시장, 답십리현대시장, 전곡시장이 있는데 전통시장 살리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 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당부하는 말은?

 

) 여성의 섬세함으로 구민의 불편한 점을 끝까지 귀 기울이며 살뜰 하면서도 야무지게 구정활동을 하는 당찬 여성 일꾼이 되겠습니다.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주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의회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민 곁에서 항상 함께 할터이니 언제라도 찾아주시면 기쁘게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