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김남길, 이순영 의원, 환경자원센터 악취개선공사현장 방문

“3월 말, 공사완료로 동대문환경자원센터의 악취문제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래”

작성일 : 2019-03-15 19:17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 김남길 운영위원장(우측에서 두번째)과 이순영 의원(좌측두번째)이 악취개선공사가 한창인 환경자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 4년여 동안 동대문구 용신동 지역 주민들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에서 발생하는 심한 악취로 생활환경에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끊임없는 주민들의 민원 제기로 구에서도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시설물이다.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177월 동대문환경자원센터 악취개선사업 예산 8억원을 확보하여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악취 개선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1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국환경공단 악취기술진단팀이 용역을 수행하였고 악취 발생원인 규명과 환경자원센터 시설개선을 필요로 하는 기술진단 결과가 나와 국비 8억과 관리업체에서 6억을 보태 1812월 감리 선정 및 설계도서 검토를 마치고 19128일부터 악취개선공사에 들어갔다. 이제 3월 말이면 공사가 완료되어 악취로부터 해방 될 수 있게 됐다.

 

315, 용신동이 지역구인 구의회 김남길 운영위원장과 이순영 의원이 구민 숙원사업이었던 악취발생지였던 동대문환경자원센터 공사현장을 방문, 악취개선 공사현장 시설물을 돌아보며 이번 공사를 잘 마무리해 주민들이 악취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완벽한 공사를 주문했다.

 

특히, 악취개선방안을 보면 악취발생원이 노출되어 악취발생이 심각한 구역은 밀폐한 수 포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차량 진출입이 예상되는 구간은 스피트도어를 설치하여 악취가 처리시설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였으며 악취포집이 미비한 구역은 새로 탈취 덕트를 설치하여 악취가 포집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운영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함께 별도의 악취저감설비를 설치하여 고농도 악취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는 공사관계자의 설명이 있었다.

 

공사현장을 방문한 이순영 의원은 그동안 환경자원센터 주변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한 환경자원센터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변함없이 관심을 기울일 것이고 용두근린공원 야외무대의 리모델링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용두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김남길 운영위원장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의 악취개선사업은 악취발생 시설의 보수, 포집방법 개선을 통해 시설 내부 악취확산을 최소화하여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의 민원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생활환경을 보전하는데 힘써줄 것당부하고

 

또한지난 4년간 예산확보 등 여러모로 노력하여 환경자원센터 악취문제가 해결되어 감에 보람을 느끼고 구의 주요행사가 열리는 용두근린공원 야외무대의 대기실 조성 등 공연환경개선을 통해 주민이 문화적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4년여 동안 동대문구 용신동 지역 주민들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에서 발생하는 심한 악취로 생활환경에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끊임없는 주민들의 민원 제기로 구에서도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시설물이다.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 177월 동대문환경자원센터 악취개선사업 예산 8억원을 확보하여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악취 개선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1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국환경공단 악취기술진단팀이 용역을 수행하였고 악취 발생원인 규명과 환경자원센터 시설개선을 필요로 하는 기술진단 결과가 나와 국비 8억과 관리업체에서 6억을 보태 1812월 감리 선정 및 설계도서 검토를 마치고 19128일부터 악취개선공사에 들어갔다. 이제 3월 말이면 공사가 완료되어 악취로부터 해방 될 수 있게 됐다.

 

315, 용신동이 지역구인 구의회 김남길 운영위원장과 이순영 의원이 구민 숙원사업이었던 악취발생지였던 동대문환경자원센터 공사현장을 방문, 악취개선 공사현장 시설물을 돌아보며 이번 공사를 잘 마무리해 주민들이 악취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완벽한 공사를 주문했다.

 

특히, 악취개선방안을 보면 악취발생원이 노출되어 악취발생이 심각한 구역은 밀폐한 수 포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차량 진출입이 예상되는 구간은 스피트도어를 설치하여 악취가 처리시설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였으며 악취포집이 미비한 구역은 새로 탈취 덕트를 설치하여 악취가 포집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운영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함께 별도의 악취저감설비를 설치하여 고농도 악취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는 공사관계자의 설명이 있었다.

 

공사현장을 방문한 이순영 의원은 그동안 환경자원센터 주변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한 환경자원센터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변함없이 관심을 기울일 것이고 용두근린공원 야외무대의 리모델링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용두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김남길 운영위원장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의 악취개선사업은 악취발생 시설의 보수, 포집방법 개선을 통해 시설 내부 악취확산을 최소화하여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의 민원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생활환경을 보전하는데 힘써줄 것당부하고

 

또한지난 4년간 예산확보 등 여러모로 노력하여 환경자원센터 악취문제가 해결되어 감에 보람을 느끼고 구의 주요행사가 열리는 용두근린공원 야외무대의 대기실 조성 등 공연환경개선을 통해 주민이 문화적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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