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손경선 의원, “초선으로 바라본 의회 실망스러워”

동대문구의회 손경선 의원, 5분발언 통해 원외위원장의 의전 문제점 지적

작성일 : 2019-05-11 20:42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 손경선(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이 5분발언을 통해 원외 위원장의 의전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동대문구의회 손경선(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앞서 5분 발언을 통해 근간에 벌어지고 있는 의회의 모습은 초선인 본 의원의 눈에 실망스런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지금까지 소통과 협치란 이름으로 발전적인 의회상을 실현하기 위해 의원들의 나름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다“의회는 각자 주민에 의해 선출된 의원을 구성으로 성립하는 자빙자치단체 협의체 의결기관이다고 본론에 앞서 밝혔다.

 

이어 손 의원은 ·야 의원들은 반목하게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하며 주민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자유한국당 원외 위원장의 의전에 있어 늘 상 주어졌던 인사말의 기회조차 안주겠다는 의견을 내어 소통과 협치를 강조하던 모습이 아니다라며 안타까움을 토해냈다.

 

끝으로 손 의원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 불참한 사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될 날이 분명 있으며 숫자가 많다는 힘의 논리로 밀어부친다면 배려의 부족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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