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 위원장, ”2019 서울 안녕페스티벌“ 축사!

자원봉사의 기본정신 실현하는 사업에는 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할 터!

작성일 : 2019-09-18 18:10 기자 : 이민수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천2)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천2)917()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서울 안녕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자원봉사 캠프관계자 및 참여 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웃지역에 관계 촉진을 위한안녕 캠페인및 서울 안녕네트워크 구축을 위한찾아가는 이웃의 날(102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참여 여건을 조성하고, 찾동 2.0 정책과 연계한 동 자원봉사 캠프의 대내외적 위상과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축사자로 나선 문영민 위원장은“‘안녕 캠페인은 각박해지고, 메말라가는 우리 사회에서 온정과 관심을 갖게 하는 손난로와 같은 존재로써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문 위원장은서울시의회는안녕캠페인을 동네단위로 확대하고, 활동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지난해 11서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고 밝히면서자원봉사는 관()이 아닌 민()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안녕캠페인같이 자원봉사의 기본정신을 실현하는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자치구별 자원봉사 관리자 및 상담가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캠프이그나이트) 행사와 2(안녕 네트워크)로 나누어져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또한, 앞으로 서울시민의 날인 1028일에찾아가는 이웃의 날축제를 개최하고, 서울 전역에서 1주일간(10.26.~31.)‘안녕 캠페인을 집중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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