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문화일보가 5월 11일 보도한 기사내용에 대한 해명

기사내용-생활방역 가이드라인 어기고 워크숍…서울시 ‘방역빗장’ 풀렸나

작성일 : 2020-05-12 10:13 기자 : 이민수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서울시의회가 10개 상임위원회별로 단체 지방 워크숍을 추진하고 있어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공직 기강 해이가 만연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서울시의회는 매년 정례적으로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진행해오고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의 확산조짐을 우려해 의장단을 중심으로 각 상임위원장과 상의해 전체 워크숍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원철 의장은 이와 관련해 “시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늘 앞장서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완전한 방역과 경제회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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