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5 18:01 기자 : 이민수
-현장 민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정책창구 개설
-교육, 돌봄 교통 복지를 망라한 생활 밀착형 정책 수립 나서
-행정동별 사업으로 서울대표도서관과 면목선 및 청계천 접근성 확대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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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제3선거구 이의안 후보가 기자간담회에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제3선거구 서울시의원 이의안 후보(전농1·2 답십리1동)가 23일 오전 전농동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이의안 후보는 전농·답십리동 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수립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동대문구의회 7·8대 의원과 더 민주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중앙당 서울시당다문화위원회와 여성위원회 등의 당직을 맡아오며 그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친 이유는 주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의안 후보는 행정동별 공약으로 전농1동은 서울대표도서관 건립 원안 추진 및 복합문화시설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내어놓았다. 전농2동은 국책사업으로 현실적인 추진으로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면목선(청량리-장안-신내역)을 조기 착공하고 답십리1동은 민원이 가장 많았던 청계천 산책로 접근성 확대를 위한 마장-신답 보행육교(연육교)를 정원오 서울시장후보와 함께 추진 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요 공약발표에 앞서 기자들과 현실적 질의 응답에서는 장안1동의 행정형평성 문제로 어르신들의 복지관련 문제를 집중적인 질의 및 답변으로 어르신 수급자에게 전달되는 식료품의 전달방식과 공공시설의 활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에 이 후보는 “어느 곳인들 어려움이 없겠느냐며 주민센터와 연계한 현실적인 지원방안 정책 수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민원 위주의 주요 공약에서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을 다양하게 진행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어르신을 위한 교육, 문화, 돌봄 기능을 통합할 수 있는 센터 건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으며 장애인 콜택시 운영에 있어 현)편도만 가능한 것을 왕복으로 승차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정책 수립과 관내 공용 주차장의 야간 개방을 위한 정책, 전농중학교 이음학교를 추진하고 구민들이 자주 애용하고 있는 시립대학교와 연계된 캠퍼스 둘레길을 추진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종사자 요양사 등의 처우 개선과 보건소 분동 등의 정책을 우선을 펼쳐 나갈 생각임을 밝혔다.
끝으로 이의안 서울시의회 후보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많은 유권자와의 만남은 직접적으로 애로사항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으로 주민들이 전했던 민원의 씨앗에 물을 부어 싹이 올라 성장할 수 있는 정책으로 현장에서 함께하는 이의안,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