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5 18:50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형 교통·경제·교육·복지 등을 아우르는 정책안을 제시
-"더 나은 사회, 더 나은 서울, 더 나은 동대문구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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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박규남 후보가 정책 설명을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박규남 후보(답십리2동, 장안1·2동)가 23일 오전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출사표를 던졌다.
박규남 서울시의원 후보는 행정동별 공약과 주제별 공약을 밝혔다. 이는 구민들의 민원을 토대로한 정책과 본인이 구민들에게 꼭 필요했던 정책 등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기자간담회에서 전한 행정동별 공약은 답십리2동의 위치한 영화미디어아트센터 활성화를 위한 영화제 추진과 장안1동 구민회간과 장평근린공원을 연계한 문화예술의 종합 공간을 마련해 문화와 지역을 결합한 정책으로 주민의 접근성을 높여 문화향유의 욕구를 높인다는 정책이 돋보인다. 그리고 장안2동에는 면목선(청량리-장안-신내역)의 조기착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동대문구 관내 생활의 변화를 가져오는 교통·경제·교육·복지 등을 아우르는 정책안을 제시했다.
첫째,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동대문구 순환 공공버스’를 추진하여 교통분야에 획기적인 변화를 꿈꾸고 있다.
둘째, 소상공인의 어려운 환경을 타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로 소상공인의 지원을 강조했다.
셋째, 새벽별 달빛 어린이 병원 유치 및 안심진료 체계 구축,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권역 교육지원센터 추진, 산후조리원 경비 바우처 확대 등으로 교육과 돌봄 복지가 하나 되는 정책을 발굴·제공하고 서울형 풀뿌리 자치 실질화를 위한 주민자치회를 부활 등 활성화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규남 후보는 시민정치행동 내가꿈꾸는나라 정책팀장, 서울시 협시지원관,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국회의원 지역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내가꿈꾸는나라에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통한 정치개혁을 모색했고, 서울시에서는 시민참여예산을 발전시켜 예산 편성뿐 아니라 집행 및 평가에도 시민이 참여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는 시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조례가 제,개정 되도록 했으며 동대문구에서는 지역위원회 기회국장을 역임하며 지역 주민의 의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했다.
박규남 서울시의원 후보는 “제 목표는 여전합니다.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고, 독단으로 결정하지 않고 항상 시민, 동대문구 주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다. 더 나은 사회, 더 나은 서울, 더 나은 동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욱 더 열심히 일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