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자치구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패스 '디스커버서울패스 수도권 특별판' 출시

광명동굴, 에버랜드, 송도센트럴파크 등 주요 관광지 추가해 총 96곳 카드 한 장으로

작성일 : 2018-11-05 15:56 기자 : 이민수

디스커버서울패스 서울플러스 에디션 이미지

 

서울은 물론 경기·인천까지 총 96곳의 관광지를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 수도권 특별판6() 6천매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기존 서울시가 운영하던 디스커버 서울패스의 서울시내 관광지 및 시설 66곳에 광명동굴, 용인 에버랜드·한국민속촌, 인천 송도센트럴파크·아라뱃길 크루즈 등 경기·인천 주요 관광지를 새롭게 추가(서울 3, 경기 18, 인천 9)한 것이다.

 

디스커버 서울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서울 시내 36개 인기 관광지 무료입장, 30개 공연, 미용 및 한류문화 체험 관광지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이다. 대중교통 카드 기능이 탑재돼 있어 충전 후 교통카드로도 쓸 수 있다.

 

권 종

24시간권

48시간권

72시간권

한류스타 특별판

평창특별판

가 격

39,900

55,000

70,000

39,900

24시간 39,900

48시간 55,000

출 시

'16. 7. 29.

'17. 5. 15.

'18. 5. 9.

'17. 5. 15.(레드벨벳 외 2)

'18. 8. 20.(EXO)

'17. 11. 1.

'18. 5. 9. 부터 모바일 패스() 출시

 

이번 특별판 출시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제안하고 경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가 협력해 이뤄졌다. 시는 작년 방한 관광객의 78.8%가 서울을 방문한 가운데, 이들의 발길을 경기·인천으로 확산시켜 체류기간 연장을 유도하고 지방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했다고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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