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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0 대입 정시 대비 1:1 진학상담

14일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서 1인당 40분 총 80명 상담

작성일 : 2019-12-10 11:23 기자 : 임혜주

지난해 12월 마포구청에서 개최된 2019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진학상담 모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오는 14일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0 대입 정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진학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와 서울시교육청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진학상담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입 상담교사들이 학생의 수능 성적표를 바탕으로 합격 가능 대학 및 학과에 대한 상담과 정시전형 원서 작성 팁 등에 대해 상담한다.

 

상담시간은 오전 920분부터 오후 410분까지 8회차로 나누어 학생 1명당 40분 동안 진행된다.

 

회차별 인문 5, 자연 5명의 교육청 소속 전문 상담교사가 상담에 나선다.

 

학생들은 진로 상담과 더불어 정시전형 원서 작성 팁 등을 도움 받을 수 있다.

 

상담 준비물은 학교생활기록부(학교 담임선생님 통해 요청)와 수능 성적표다.

 

상담신청 자격은 마포구 거주자 및 자녀, 마포구 관내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마포구 관내 근무자 및 자녀 등이다.

 

상담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며 사전 접수한 경우에만 참여 가능하다.

 

진학상담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www.mhmnr.or.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22-2660)로 문의하면 된다.

 

민선 7기 마포구는 공교육 강화를 위해 폭넓은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영어교육, 소프트웨어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고 역량강화 등 학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학부모와 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기회는 널리 보장되도록 무상교복비 지원,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정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교육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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