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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이 생겨요

양천구, 한국교직원공제회 소유 토지 21,940㎡ 무상사용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 2019-11-19 12:39 기자 : 임혜주

토지무상 사용 협약식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난 18()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토지 무상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구민에게 다양한 녹지 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 협약기간은 202412월까지다.

 

대상지는 신월동 350-35번지에 위치한 한국교직원공제회 소유 21,940면적의 토지로 주변이 주택가 및 아파트단지와 인접해 있어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높다.

 

구민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곳에서 도시농업텃밭, 주말농장 체험 등 도심 속에서 농작물을 재배해 보는 경험은 물론 산책, 휴게 공간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월동 350-31 일대에 조성 예정인 양천제2도시농업공원과 인접해 있어 양천제2도시농업공원에서 진행될 프로그램과 장소를 연계하는 등 토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종 공원녹지과장은 토지 중 무상 활용이 가능한 곳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구민들에게 다양한 휴식·여가공간을 제공해 나가겠다.”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양천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02-2620-35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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