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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4·7동, 추운날씨에도 가슴 따뜻한 후원 이어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KF-80마스크 10,000장 각각 후원

작성일 : 2021-01-14 11:18 기자 : 임혜주

신정4동 기부물품 전달사진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 가슴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에서는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을 돕기 위해 KF-80 마스크를 신정4·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기부했다.

 

후원 물품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이 관내 저소득계층, 공동생활가정(장애인) 등을 선정하여 복지통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김현근 신정4동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민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국선덕 신정7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대상자와 지역자원을 발굴 · 연계하는 사업과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여 행복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라는 말처럼 소외된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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