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구, 민간단체 재난안전교육 실시

동대문구 자율방재단·안전보안관 등 재난안전민간단체 안전교육실시

작성일 : 2019-10-13 21:00 기자 : 임혜주

민간단체 재난안전교육에 앞서 유덕열 구청장이 안전에 대해 철저한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지난 10일(목)에 동대문구청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재난안전교육 전문가인 강남소방서 소방행정과 과장 임남길을 강사로 초빙하여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19년 하반기 민간단체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구청장 및 구 직원, 구 대표 재난관련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는 각종 재난사고(쓰나미·산사태·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각종 질병) 발생 시 행동 요령을 교육 하였으며, 특히 화재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행동 요령 및 소화기, 소화전 등 화재진압 도구의 사용방법을 교육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자율방재단원은 “나날이 안전사고가 많아지는 현대 사회에서 안전에 대한 교육은 아무리 해도 지나침이 없다. 오늘 교육을 통해 순간의 방심이 대형화재로 이어진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며 교육을 최선을 다하여 경청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이날 교육을 함께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안전이야 말로 돈을 버는 일, 안전의식 강화를 통해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장하는 것이야 말로 나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니 안전교육의 중요성은 여러번 얘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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