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 비대면 반납 실시

전 회원 대상 대여유효기간 연장

작성일 : 2020-03-31 11:27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331일부터 대여회원을 대상으로 장난감도서 비대면 반납(Walking Thru :워킹스루)을 시작한다.

 

비대면 반납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우려를 최소화하고, 이용자들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장난감도서 장기보관의 불편을 해소 및 반납 품에 대한 방역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또한, 임시휴관동안 대여사업을 이용하지 못한 전 회원을 대상으로 2개월간 대여유효기간을 연장한다.

 

본 센터의 양육지원 대여사업은,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는 장난감 및 도서를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놀이감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 제공하고, 가정 내 놀잇감 및 양육지원 물품을 대여하여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양육자의 양육 스트레스 감소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육지원 대여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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