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소통형 유튜브 콘텐츠 『사서의 책 처방, 답십리 고민상담소 시즌2』사연 모집

온라인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는 마음방역 콘텐츠 운영

작성일 : 2021-03-03 16:02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에서 운영하는 답십리도서관은 구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소통형 유튜브 콘텐츠인 사서의 책 처방, 답십리 고민상담소』 시즌23월부터 운영한다.

 

사서의 책 처방 서비스란 일상 속 다양한 고민을 접수 받아 개인에게 사연에 맞는 책과 관련 정보를 소개해주는 서비스로 접수된 사연은 사서가 직접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하여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20209월 처음 방송된 사서의 책 처방 서비스는 코로나 블루를 느끼는 구민들에게 비대면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큰 호평을 받았으며월요일마다 업로드 되고 있는 유튜브 콘텐츠는 20212월 기준 누적 조회수 17,000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롭게 진행되는 사서의 책 처방, 답십리 고민상담소시즌2는 작년 사서의 책 처방 시즌1 운영경험과 구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 3권의 책을 소개해주는 것에서 1권의 책을 보다 깊이 있게 처방할 계획이다. 사연 접수는 성인 · 어린이로 나누어 진행되며, 구글폼 (https://forms.gle/EGxX2QCB6tUDPjMT8)을 통해 상시로

신청 가능하다. 사연을 보내준 참여자 모두에게 사연 맞춤형 책과 관련 정보를 이메일로 제공하며, 유튜브에 소개된 사연을 보내준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박희수 이사장은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구민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한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민의 마음건강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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