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휴대용 세균마스크로 아이들 건강지킨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게 휴대용탈취제 32BOX 지원

작성일 : 2018-04-08 15:07 기자 : 이민수

작은사랑나눔본부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휴대용탈취제를 동대문구청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지난 3일 동대문구청 의회건물 1층에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가 후원한 휴대용 탈취제 32BOX를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외출이 꺼려지는 요즈음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휴대용 탈취제를 선물한 것이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소년소녀가정, 결손가정, 불우청소년,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전국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그들이 바로설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시는 시민단체이다.

 

2002년부터 전국 소년소녀가장돕기로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2010년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 활동을 개시하며 사회곳곳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

 

참석한 센터장들은 그렇지않아도 요즘 미세먼지로 인하여 아동들의 건강이 걱정되었는데 많이 도움이 될거 같다며 기뻐하였고, 이남숙 이사장은 휴대용 탈취제 사용법을 설명 해주며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덕담을 전달하였다.

 

올해부터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지역자원발굴을 통해 취약계층은 물론 동대문구 아동복지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