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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북구'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작성일 : 2019-08-20 15:35 기자 : 이민수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달서구 및 북구 일부지역에 물방향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20일 밤 24시부터 다음날 21일 오전 6시 사이 달서구 감삼동, 장기동, 본리동, 성당동 일원 30,830세대에,

21일 밤 22시부터 다음날 22일 오전 3시 사이 북구 산격동, 검단동, 복현동 일원과 대현동 일부지역 37,0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예상된다.

 

이는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죽전네거리~본리네거리 구간 송수관 정비공사와 공산정수장 송수펌프동 송수관 교체공사가 완료됨에 따른

것이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송수관 정비공사 및 물방향 조정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일 시

동 별

급수전수

(급수세대)

2019. 8. 20.(화) 24:00

~ 8. 21.(수) 06:00(6시간)

 달서구 : 감삼동, 장기동, 본리동, 성당동 일원

3,400전

(30,830세대)

2019. 8. 21.(수) 22:00

~ 8. 22.(목) 03:00(5시간)

 북구(전역) : 산격2,3,4동, 검단동, 복편1.2동

 북구(일부) : 산격1동, 대현동

7,850전

(37,000세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2, 2537), 북부사업소(670-3330), 달서사업소(670-3530)로 연락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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