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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코로나19 재확진자(50대 여성) 발생

3월 2일 성북구 확진자(#4558)와 접촉, 최초 확진 판정(3.4.)

작성일 : 2020-04-25 16:49 기자 : 이민수

-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격리 입원(3.5.) 1달 만에 퇴원했으나 25일 재확진

 

자료사진-성장현 용산구청장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1번 확진자(#5666, 보광동 거주 50대 여성)가 퇴원(4.4.) 21일만인 25일 오전 830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32일 성북구 확진자(#4558)와 접촉, 최초 확진 판정(3.4.)을 받았으며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격리 입원(3.5.) 1달 만에 퇴원을 했다.

 

코로나19 재검은 지병 치료를 위한 절차였으며 별도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선은 아래와 같다.

 

422() : 자택

 

423()

- 19:00~19:41 음식점(보광동) *도보, 마스크 착용(식사 시 미착용)

- 20:00~20:15 음식점(보광동) 방문 포장 *도보, 마스크 착용

 

424()

- 09:55 순천향병원 선별진료소 방문 및 검체채취 *도보, 마스크 착용

- 10:45 자택 귀가 *도보, 마스크 착용

 

425()

- 12:00 순천향병원 입원

 

-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더 구체화될 수 있음(접촉자 없을 경우 방문지 상호 미공개)

 

구는 확진자 자택, 방문지 방역 및 가족(3) 검체채취를 마쳤으며 추가 접촉자를 확인, 자가 격리토록 안내할 예정이다.

 

25일 현재 용산구 내 확진자는 18(완치 9명 포함), 자가격리자는 637명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2199-8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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