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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명가닭한마리 60대 근무자 40번째 확진자 판명

작성일 : 2020-05-29 14:54 기자 : 이민수

자료사진-코로나19 소독 모습

 

성동구 성수1가동 거주자(60대)로 지난 5월 18일 증상이 나타나 29일 확진자로 판명됐다. 직장은 성수2가 3동 소재 명가닭한마리(성수일로8길 39)로서 5월 16일부터 28일까지 상기 업소를 이용한 구민과 시민들의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했다.

 

다음은 29일 발생한 확진자의 동선이다.

 

오늘(5.29, 금) 오전 성동구 40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여 알려드립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 현황 및 감염경로, 이동동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확진자의 구두진술에 의해 작성된 내용이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향후 역학조사 결과 수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성동#40 : 성수1가2동 거주, 60대, 5.18 증상발현, 가족(배우자, 자녀2) 자가격리 조치 및 코로나19 검체 채취 예정임

-감염경로: 파악 중

-직장: 성수2가3동 소재 ‘명가닭한마리(성수일로8길 39)’, 현재 해당 영업장은 폐쇄하였습니다.

 

※ 5.16(토)~5.28(목)까지 명가닭한마리(성수일로8길 39)를 방문하신 분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성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5.16(토)~5.27(수)

11:00~23:00 직장(명가닭한마리) 출퇴근, 도보로 이동

 

○ 5.28(목)

15:00 한양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 방문, 코로나19 검사 후 5.29(금) 오전 양성 판정

-현재 음압 격리실 입원 중임(※ 외래 동선 없음)

 

현재 해당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직장 방역소독, 안내문 부착 등을 신속히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역학조사반이 이동동선 파악 및 접촉자 확인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는 신속히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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