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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량리역 임시선별검사소 17일까지 연장 운영

작성일 : 2021-01-01 14:56 기자 : 이민수

청량리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청량리역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 기한이 13일까지였으나 오는 11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14일 이후는 평일 17시까지, 휴일에는 13시까지 운영한다. 아울러 장평근린공원은 13일까지만 운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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