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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코로나19 첫 백신접종 현장 격려!

2월 26일(금) 오전 9시 1호 접종 요양병원 방문!

작성일 : 2021-02-27 12:15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이 관내 첫 접종자인 최창락 왕립리 휴 용양병원장의 접종 모습을 지켜 본후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안전한 접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6일 오전 930분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현장인 왕십리 휴 요양병원(용두동 소재)을 방문해 1호 접종대상자인 최창락 병원장을 비롯해 차례를 기다리는 현장관계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대문구의 첫 접종은 226일 오전 930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으로 실시했다.

 

첫 접종자는 왕십리 휴 요양병원(용두동 소재)을 운영하고 있는 최창락 원장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는 많은 분들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첫 접종을 맞게 되었으며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고 접종후 첫 속감을 밝혔다.

 

이날 유덕열 구청장은 오늘을 기해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됐다.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분들을 시작으로 접종대상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며 아침 일찍 용두동에 위치한 왕십리휴요양병원을 찾아 준비상황 점검에 임했다. 무사히 접종을 마친 최 원장님의 모습을 곁에서 바라보니 그저 감회가 새로웠다. 순조롭고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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