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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예비후보, 언론에 보도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해명 기자회견

작성일 : 2018-04-12 15:56 기자 : 이민수

유덕열 예비후보자가 밝힌 언론 보도도내용은 2018.3.29.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공무원 신분으로 근무시간 중 참석할 수 없는 민간단체 행사 (모범운전자 연합회 지회 행사)에 참석하여 곧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는 취지의 말을 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여 고발되었다는 내용에 대한 해명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울러 12일 기자회견 당일인 오전 7시경 연합뉴스에서 보도된 민주당의 자체 구청장 평가에서 몇몇 구청장이 하위 20%를 차지한 것에 대한 사실진위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다.

 

이는 000 기자의 보도에 대해 사실진위를 묻자 중앙당 의원에게 들었다며 그 의원의 이름은 제보자보호차원에서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고, 연합뉴스 측에서는 정정보도를 냈으며 중앙당에서는 아직 발표도 하지 않았는데 기사로 보도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고 이에 대해 성명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유 예비후보자는 이번 검찰 고발 건에 대해 프리핑을 진행하며 그날의 진위에 대한 언급을 했다.

 

언론에 게재된 기사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보면 본 행사가 동대문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행사로써, 3개월에 한 번씩 연 4회 정기적으로 방문 참석한 행사이며, 3.27~28일에는 오전 08:45분경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09시 이전에 행사장에서 나왔습니다.” 고 밝히며

 

보도내용에 의한 3.29일은 08:45분경 현장에 도착 격려코자 하였으나, 현장에 도착해 보니 지역구 국회의원인 안규백 국회의원이 먼저 와 계셔서 제가 사회자에게 안규백 국회의원께서 먼저 인사말씀을 하시는게 좋겠다고 권유하여 안규백 국회의원이 먼저 인사말을 하게되었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안규백 국회의원이 인사말씀 중에 그 자리에 참석한 시의원, 구의원 및 구청장 예비후보를 일일이 소개하는 시간가졌고 그 후 인사말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저는 참석자분들께 요즈음 교통보조 활동을 하시면서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다고 말하면서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 항상 유의하시라는 인사말을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행사장에 입장할 때에 일부 참석자가 왜 구청장은 이번에 출마 안하느냐?” “왜 명함을 안 주느냐?”고 질문하기에 저는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선거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입장이며, 4월초순경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선거 이야기를 하겠다는 취지로 말을 전하였다고 말하며

 

저는 3.27~28일에는 08:45분에 참석하여 09시 이전에 나왔기 때문에 3.29일 당일 날도 인사말을 하는 시간에 대하여 전날과 다름없을 것으로 생각하였으며 인사말을 하는 중간에 당시 구청장 예비후보의 수행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제가 인사말 하는 사진을 찍는 것을 보았으며 본 행사참석과 관련하여 고발을 당하고 보니 안규백 국회의원께서 시의원, 구의원 및 구청장 예비후보 등의 소개로 시간이 다소 많이 소요된 것 같으며, 이번 일은 행사진행 여건상 어쩔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이었다는 생각을 피력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이번에도 공직선거법을 지키며 공명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번 일을 거울삼아 한 치의 착오도 없이 공직선거법등 제반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명선거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는 말을 끝으로 구민들의 넓은 이해와지지 그리고 성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