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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후보, “열심히 일할 기회를 주세요”

12일 답십리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동반승리 다짐 해

작성일 : 2018-05-12 19:16 기자 : 이민수

더불어민주당 바선거구 기초의원 이의안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바선거구(답십리1동, 전농2, 1-) 이의안 후보가 답십리동 자이전기조명 건물 5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민병두 의원, 유덕열 구청장후보, 김인호, 김수규 시의원후보, 이태인, 이재식, 이현주, 민경옥, 이주환, 김정수 구의원후보자와 갑지역 김창규 후보와 민주당 비례대표로 선정된 손세영 후보, 신영철 회장, 이영섭 민주평통내정회장, 김현태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장, 최동민 전 구청장후보, 정성관 현대시장회장, 김봉식 소상공인회 이사장, 자유총연맹 권병진 회장, 전농2동 박용범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 이의안 후보를 지지하는 주민들이 함께 했다.

 

특히 깜짝이벤트로 배우 이세창씨가 함께해 힘을 실어주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저는 응봉동에 살고 있지만 민주당이 좋고 이의안 의원이 좋아 이 자리에 섰다이 후보에게 좋은 선택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병두 의원은 이 의안 후보는 지역에서 경로당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로 뛰어 함께 동고동락하는 의원으로 알려져있다“50년을 한결같이 동대문구에서 지내오며 궂은일 마다하지 않았던 이 후보에게 지지를 바라며 가번과 나번이 동반당선이 될 수 있게, 믿으면 이루어지고 뛰면 가능해지듯 민주당의 지지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유덕열 구청장후보는 축사에서 유덕열도 지난 2일 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로 선정되었다저와 함께 구를 책임질 구의원 후보로 이의안 후보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항상 어머니 같은 마음을 같고 지역구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 후보에게 박수를 보내며 가번과 나번이 동반당선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고 김인호, 김수규 시의원후보자는 축사에서 이제 시작이며 오늘 함께 자리한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는 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시고 바 선구를 비롯 모든 선거구에서 가, 나번이 함께 동반당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개소식에서 이의안 후보(답십리1동, 전농2, 1-)“4년의 의정활동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세월이지만 구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지역 봉사로 이번 7대 의정생활을 했었다이제 지역의 참된 일꾼으로 진정성 있는 정치인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지역의 복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동반당선의 기회를 주시길 희망한다 고 인사말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