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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구 후보, “양종구는 주민과 함께”

15일, 선거사무실 개소식 개최와 출정준비 마쳐

작성일 : 2018-05-15 20:01 기자 : 이민수

양종구(제기 청량리동, 1-나) 구의원 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나선거구(제기동 청량리동, 1-) 양종구 후보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재 신광빌딩 2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하고 출정 준비를 마쳤다.

 

개소식에는 안규백 의원, 유덕열 구청장후보, 송정빈, 오중석 시의원후보, 김남길, 김창규, 이영남, 이강숙, 윤혜원, 서정인 구의원후보자와 비례대표로 선정된 손세영 후보, 송차갑, 윤창옥 고광규, 김성태 고문등을 비롯 당직자와 당원, 그리고 지지하는 주민들이 함께 했다.

 

개소식 축사에서 안규백 의원과 유덕열 구청장 후보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아닌 나번 구하기 프로젝트에 임해 단결된 힘으로 선거에 임하자고 전했다.

 

양종구 후보(제기동 청량리동, 1-)“1988년부터 동대문구에 자리를 잡고 동희망복지위원회, 민주평통,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 등에서 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보냈다지역 발전과 봉사로 이어온 생활을 좀더 구체적이고 지역내 다수에게 복리증진을 위해 현황을 파악해 함께 나누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낙후된 지역의 실태 등을 파악하여 즉각적으로 실시 할 수 있는 대안으로 쇼핑, 숙박시설과 더불어 의료관광시설로의 비젼을 제시하고 청량리역 인근의 인프라확충과 재래시장의 현대화, 한방관광산업의 모범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미비한 교육적 대안을 마련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종구가 되겠다고 인사말에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