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이슈(동대문이슈)

이순영 후보, “겸손하게 더 열심히”

15일, 용신동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 개최

작성일 : 2018-05-15 20:56 기자 : 이민수

자유한국당 동대문구 가선거구(용신동, 기초의원) 이순영 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동대문구 가선거구(용신동, 기초의원) 이순영 후보가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임원갑 당협위원장, 신재학 구청장후보, 이병윤 시의원 후보, 오세찬, 임현숙 구의원 후보와 정성정 고문을 비롯 당직자 및 당원 그리고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이순영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용신동에서 35년을 살면서 통장, 새마을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장, 한국당 소속 구의원 4년을 통해 주민과 함께 지낸 세월이 다시 출마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밝히며

 

또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며 이번 선거에서는 겸손하게 더 열심히하는 의원이 되고자 한다용신동은 노인 인구가 특히 많은 지역이라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 및 복지환경이 최적화 되도록 노력하고 젊은 부부들이 자녀의 학교 진학 문제로 용신동을 떠나지 않도록 학교 시설에 대해 희망적인 결과가 도출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