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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학 동대문구청장 후보, 용신동에서 사전투표 마쳐

많은 구민들이 이번 사전투표에 참여하길 바래

작성일 : 2018-06-08 11:32 기자 : 이민수

신재학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부인과 함께 사전투표에 임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용신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김재교씨와 함께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

 

7회 지방선거는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이후 일곱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동시 선거로, 사전투표는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사전투표율은 2014(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초 11.5%에서 시작해 2016(20대 총선) 12.2%, 2017(19대 대선) 26.1%로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신재학 후보는 이번 사전투표가 내일 18시까지 진행이 되니 많은 분들이 투표에 동참하여 자신의 뜻을 꼭 행사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