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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사전투표로 국민 권리 행사

“구민들이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뜻을 반영해 주길 바래”

작성일 : 2018-06-08 11:37 기자 : 이민수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부인과 함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답십리 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정승교 박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7회 지방선거는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이후 일곱 번째로 실시되는 전국동시 선거로, 사전투표는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사전투표율은 2014(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초 11.5%에서 시작해 2016(20대 총선) 12.2%, 2017(19대 대선) 26.1%로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는 부인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와사전투표를 먼저 해야 마음이 홀가분 할 것 같다국민과 동대문구 구민들이 사전투표를 인식하고 많은 분들이 투표장에 가서 국민의 뜻을 반영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