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관내 취약계층 지원

‘보듬누리’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1:1 결연 참여

작성일 : 2018-10-06 15:22 기자 : 임혜주

희망결연 1:1사업으로 가가호호 방문하고 있는 모습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보듬누리 희망의 1:1 결연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보듬누리보듬다세상이 만나 온 세상을 보듬는다는 뜻을 지닌 희망 결연사업으로 지역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구성된 주민중심의 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이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46명은 지난 920, 21일 이틀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결연가정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하여 각 결연가구당 쌀 한 포대(10kg)씩 직접 배달하는 가정 방문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최인수 이사장과 정동선 본부장도 결연을 맺어 쌀배달 행사에 직접 동참했다.

 

이렇듯 임·직원들은 동대문구의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공단 최인수 이사장은 자발적으로 보듬누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공익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